200009.20 스포츠서울

 

전월선 재일동포 출신 세계적 소프라노 한민족 염원 담은, 통일CD,출시,인진강, 그리운 강산. 13곡 수록

 한국에 조수미가 있다면 일본에는 전월선이 있다.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전월선(39)

이 남북이한께 할 수 있는 ,통일CD를 냈다. 재일동포 2세인 전월선은 보모가 조총련 계열.

그래서 과거 북한 김일성 주석의 초청으로 평양공연 까지 펼친 바 있다.

물온 일본에서 도 온갖 민족차별을 딛고 3회에 걸쳐 단독공영을 펼치는 등 소프라노가수 정상에 올라있다.

그가 이번에 낸 .통일CD.에는 북한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.인진강. 과 님한에서 인기높은, 그리룬 금강산. 그리고 500만 해 외동포에게 인긴높은 .고려산천내 사랑, 등 모두 13곡이 실려 있다.

고려산천 내 사랑.은 재미동포가 만들고 전월선이 부른 노래로 96 .KBS일요스페셜.에서 특집으로 방영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기 도 했다.

 내 조국에서 음반을 냈다니 꿈만 같습니다. 이 음반에는 남과 북에서 인기있는 가곡들이 주로 실려 통일을 기원하고 있습니다. 음반도 어느새 2만장 가까이 나갔습니다.

 그의 음반은 이미 일본에도 발매돼였다.

 일본의 빅터엔터테인먼트에서 지난달 발매해 큰 반향을불러 일으키고 있다고. 일본에서 테어난 온갖 고난과민족차별을 딛고 당당히 일어신여인 전월선. 남북통일무드에 힌입어 그의 인기도 덩당아 뛰고 있다.